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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이 수치심 주려”…이준석 ‘대선 막말’ 본떠 악성 댓글 단 남성 송치

[속보] '가족 건드리면 못 참는다' 추신수, 악성 댓글·게시물 고소...“가족들 실명 거론하며 원색적 욕설·모욕, 묵과할 수 없는 수준”

SSG 추신수 보좌역, 악성 댓글에 법적 대응…"도를 넘어선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