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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병 요청은 "시험대였다"...나토로 향한 트럼프의 '장대한 분노'[이상은의 워싱턴나우]

‘장대한 분노’를 동맹에 쏟아냈다

"장대한 분노 끝, 이젠 '프로젝트 프리덤'"…美 이름표 바꾸기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美국무 "'장대한 분노' 작전 끝…이젠 방어적 '해방 프로젝트'"(종합)

美 셀프 종전?…"장대한 분노 작전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