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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 "2026 북중미 월드컵 예정대로 진행…연기는 없다"

이란 축구협회장 "피파에 멕시코로 경기 이전 요청…美 안갈 것"

피파, 북중미월드컵 52명 주심 발표…한국은 24년째 0명

“미, 피파에 ‘이란 대신 이탈리아’ 월드컵 교체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