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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공시 의무화 확대
배경
당정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공시 제도를 법제화하며 기준을 강화했습니다. 기존 초안에서 자산 30조원 이상으로 제한하던 대상을 연결자산 총액 10조원으로 완화해 적용 범위를 넓혔습니다.
현재 상황
이창환 금융위원장은 내후년인 2028년부터 코스피 상장사 중 연결자산총액 10조원 이상의 기업에 지속가능성 공시를 의무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약 291개 기업이 첫 번째 공시 대상에 포함됩니다.
흐름 분석
공시 적용 기준이 자산 규모 30조원에서 10조로 하향 조정되며, 대상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정책이 확정되었습니다.
향후 전망
대상 기업은 사업보고서를 통해 ESG 정보를 공개해야 하며, 스코프3(가치사슬 전반의 탄소배출) 공시는 3년 유예됩니다. 당정은 단계적 확대로 기업의 부담을 완화할 계획입니다.
핵심 팩트
- 2028년부터 ESG 공시 의무화
- 연결자산총액 10조원 이상 코스피 상장사 대상
- 이창환 금융위원장 발표
- 공시 대상 기업 수 약 291개
- 스코프3(가치사슬 전반의 탄소배출) 공시 3년 유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