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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체불임금 정산 현황
배경
홈플러스는 자금난으로 인해 2025년 12월부터 급여 지급이 지연되어 누적 체불액이 1410억 원에 달했습니다. 이에 정부는 직원과 협력사를 지원하기 위해 긴급 유동자금을 투입하고 TF를 가동하며 대응에 나섰습니다.
현재 상황
홈플러스는 8일 입장문을 통해 지난해 12월부터 미뤄졌던 급여 중 5월까지 분을 모두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체불 대상은 6월분 급여로, 금액은 약 332억 원만 남은 상태입니다.
흐름 분석
누적 체불액이 최대치였던 시점에서 회사 자력 해결 노력으로 7개월 치 임금 정산이 완료되어 잔여 채무가 급감했습니다.
향후 전망
회사 측은 6월분 급여 지급을 위해 추가 자금 조달에 집중할 것으로 보이며, 정부는 협력사 지원금인 4400억 원의 신속한 집행 여부를 주시하고 있습니다.
핵심 팩트
- 홈플러스는 8일 입장문을 통해 5월까지 체불 임금을 모두 지급했다고 발표했습니다.
- 현재 남은 체불 금액은 6월분 급여인 약 332억 원입니다.
- 정부의 긴급 유동자금 지원 규모는 협력사 대상 4400억 원, 직원 임금 대체금 최대 2100만 원 등입니다.
- 누적 체불액은 과거 기준 1410억 원으로 집계되었습니다.